4인체제 전에. 후카세가 밴드하기로 마음먹고 주변 친구들 전부 모았을때의 완전 초창기 시절
그때 미술부 친구가 있어서 공연 하나 할때 그림 하나를 완성시키는 구성으로 형태가 되었던 적도 있었다고 했던 것 같아서.
피닉스가 재생 부활 테마라고 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번 공연 구성이 완전 세카오와 초반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ㅎㅎㅎㅎ
이번 내한공연 갔다가 여운에 허우적 거리고 있다보니 이런 생각까지 드넼ㅋㅋㅋㅋㅋㅋ
아 몰라 그냥 뻘글이야. 요즘 세카오와에 미쳐서 별 생각이 다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