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 넘 사담이라 쓸까말까하다가 말할곳이 훈방 꼬꼬들밖에 없어서...올해 3월 직급 바껴서 주임에서 대리됐엉ㅋㅋㅋ지긋지긋 회사 맨날 가슴속에 사직서를 품고 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당ㅋㅋ 세훈이도 꼬꼬들도 각자 할일 열심히 하면서 만나기로 했으니까 후니말 잘들은 기분 ㅋㅋㅋ훈방 싸랑해 후니야 싸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