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귀찮아하고 성가신거 싫어하고 내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인생을 응원하고 잘되길 소원하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끼고... 세훈이 데뷔해줘서 고마워♥ 이제 같이 한살한살 나이들어가면서 전우애마저 느껴진다 ㅋㅋㅋ꼬꼬들도 항상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