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레카에 죵이 홍보를 했고 그게 젝스키스 이름으로 홍보가 됐다고 해도 고지용이 젝스키스여서 그런건데 싶어
고지용이 아예 방송가에도 연을 아주 끊고 잠적하다싶이 조용히 sns같은것도 안하고 살지 않는한
젝스키스는 활동중이고 고지용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기사가 뜰꺼고 그 기사에 젝스키스란 이름이 안붙을순 없을거고
젝스키스 활동에서 고지용을 아예 빼놓고 지금처럼 하면 젝스키스 하면 다섯명을 떠올릴수도있겠지만
고지용에게서 젝스키스란 이름을 떼어놓는건 쉬운일이 아니야
그냥 고지용의 회사에서 홍보한거여서 고지용이 참석한것 뿐인데 고지용이 젝스키스이기때문에 젝스키스의 명찰이 자동적으로 붙어버린걸 상업적으로 이용했다라고 한다면 앞으로 지용오빠가 하는 모든것에 다 태클을 걸어야할거야
오빠가 고지용이고 젝스키스가 활동하는한 그건 변할수가없는건데
아예 젝스키스 탈퇴 공식선언이라도 하지 않으면 어쩔수가 없는거라고 생각해
오빠가 드러내놓고 하는 경제활동을 아예 종료하지 않으면 어쩔수없지 않을까 하고생각이 든다
차라리 오빠가 공식 탈퇴하지 않으면 이건 해결될수 없는일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