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곳 상사가 미용실 추천해줬는데 나는 초반에만 가고 지금은 안 가는 상태고
내가 엄마 소개시켜줘서 엄마가 그 미용실 가고 있거든
오늘 아침에 상사가 머리를 새로 했더라고 그래서 머리 했네요하고 대화를 했는데
상사가 "xx야, 너희 엄마가 니를 그렇게 걱정한단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예??????????" 하니깐
그 미용실의 미용사가 어제 상사 머리 해주면서
"xx 어머님이 xx씨가 젝키에 빠져 산다고 걱정을 많이 하네요" 라고 한 거..
사실 내가 집, 직장, 카톡 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일코 해제 중이거든
그래도 부모님이 별 얘기 안하길래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봐;;;;;;;;
근데 엄마 미안 ㅜㅜ 나 몇 년은 더 젝키 좋아할 것 같아
덬들 부모님은 젝키 좋아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