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8월에 지인분이 젝키 콘서트 티켓팅 도와달라고 하셔서 티켓팅도 도왔음
그 때까지만 해도 제가 입덕할 줄은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있었고
엇그젠가 타사이트 하다가 누가 젝키 콘서트 후기글 올려놓고
은지원 단독무대 진짜 멋있었다고 한줄 써놓은 게 뜬금무 기억나서
유투브 돌아다니다가 에잇톤트럭 보고 그대로 치임
아침 8시에 일어나서부터 지금 몇시냐 새벽 2시까지 계속 관련영상 음원 옛날방송 보는 중인데
아까 그 지인한테 왜 그때 입덕 안시켰냐고 화냈음
어처구니없내 왜 지만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