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까놓고 말해서 나는 일본 가수나 배우 덕질하면서
국내 덕질은 정말 한 적이 없어
잠깐 관심 가졌다가도 금방 식어서 국내 컬쳐에는..
그렇게 돈을 많이 써본 기억은 없거든
막 일본 개그맨 DVD를 사고 연극 DVD를 사고
그랬었어도 국내 배우나 가수 덕질은 거의 안 하고
노래도 거의 안 듣는단말이여
그런데...갑자기...
이렇게 되고....
오늘 낮에는 뭐가 왔냐면..
하루만에 갑자기 삘 꽂혀서 10만원 쓰기 참 쉽쥬...?
다른 딥디도 살 예정...콘서트도 티켓팅 도전 해볼 예정..
진짜 이상하당 내가 어쩌다가....젝키를 파게 됐찌...?
내가 알던 은지원은 1박2일이나 예능에서 보던 이미지가 강했는데 뭔가..리더미 뿜뿜하고
이재진은 첨에 무도 나왔을때 모난O형에 4차원이라 이 사람 뭐지 햇는데 볼수록 끌리는게 있고
김재덕은 무도에서 봤을때 참 순박한 느낌이다 했는데 무대에선 존내 멋있구 귀엽고 다 하고
장수원은 춤 진짜 1도 못추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날렵하게 움직이고 음색도 내 취향이고
이렇게 단기간에 훅 빠진게 첨이라 신기하고 젝키는 뭔가 덕질하고 싶은 매력이 있어
오늘은 블루레이랑 딥디 보면서 하루를 보내야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