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38분 https://theqoo.net/sangwon/4270147762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79 https://x.com/i/status/2073998598115889607어떤 작품이 아침부터 상원이에게 이런 글을 쓰게 만들었을까 어제 스케도 늦게 끝난거 같던데 일어나기도 힘들었을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