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겁했다 https://theqoo.net/samuel/776351546 무명의 더쿠 | 07-06 | 조회 수 90 아직은 단추하나 더 푸는 것도 좀 그래 스스럼 없이 벗어서 식겁햤다 그나마 중간중간 끊겨서 다행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