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칭찬 멘트의 주인공은 재식이!
갠적으로 <택시운전사> 캐스팅 기사 나던 날
방에서 혼자 춤췄던 기억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운빨로맨스> 발표랑 별로 텀도 안 나서
팬덤이 진짜 들썩들썩했었어
이렇게 멋진 조합으로
https://twitter.com/Ryuniverse___/status/880001492802879488?s=20
만땅같은 삼천원~
이렇게 즐겁게 촬영하고
https://gfycat.com/IncredibleWildGaur
몇 없는 자리였지만 즐겁게 무인도 다니고
https://gfycat.com/QualifiedColossalCowrie
https://gfycat.com/GoodCharmingIzuthrush
연말 시상식에서도 함께 참석하는 영광을 누렸지
아쉬웠던 순간에
손을 꼭 잡아주시던 송강호 선배릠ㅠㅠ
송강호 배우님을 집어서 말한 건 이유가 있는데
응팔 오디션 결과 앞두고 올린 인스타
저 대사가 송강호 배우 대사란 말임
SKH 정신! 류준열에게 어떤 존재인지 느껴지지?
그런데 무려 캐스팅에도 힘을 실어주셨대
선배님이 따수운 말씀도 많이 해주셨어
https://gfycat.com/QuarrelsomeHandyChrysomelid
그런 선배랑 연기를 하니 현장이 얼마나
하루하루 꿈같았을까 엿볼 수 있는 인터뷰
https://gfycat.com/UnnaturalJauntyIcelandichorse
그리고 선배님들 연기 보며
단순히 오래 연기한다고 저렇게 될 수 있는 걸까
고민이 많았다던 멘트에 해주신 조언
'그 과정이 그 과정 안에 있는 과정이다'
"자주 만나야죠. 또 만날까요?"
이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유자들이면 다 똑같을듯 🤗
https://gfycat.com/PlumpClutteredChevrotain
류준열, 선배님들 보며 잘 자라서 꽃길만 걷자!
(그리고 송강호 배우님이랑 재회하는 날도 기다리는 욕심쟁이 유자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