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땡스투에서 이 부분보고 너무 기특했거든? 료는 항상 땅에 발을 디디고 현실을 직시하는 스타일의 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이유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데 그게 료 나름대로의 낭만이라고 생각해서ㅠ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한다는게 어려운데 시즈니의 다정함을 느꼈다 이것 또한 이 앨범의 정체성이라고 말하는게 너무 너무 료의 낭만이라 눈물이나ㅠㅠ 행복의 영구기관이잖아ㅠㅠㅠㅠㅠ
잡담 사실행복해진다는게 그렇게 쉬운일은 절대 아니지만, 노래에는 멜로디나, 가사, 박자, 발음 등 여러 부분에서 그 힘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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