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료가 라디오에서 해준말 https://theqoo.net/ryo/4031234947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65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하는데 사랑한다고 해준 게 너무 료같아서 좋음…진심이 느껴져서ㅎㅎ 가볍게 얘기하는게 아닌 것 같아서 너무 좋아료프 되고나서 매일매일이 과몰입의 나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