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율이 볼 생각에 너무 떨려서 https://theqoo.net/rowoon/3930296505 무명의 더쿠 | 09-26 | 조회 수 127 지금 일이 손에 안잡혀 ㅋㅋㅋㅋ 시간도 너무 안가고ㅋㅋㅋㅋㅋ 부국제도 못가서 첫눈이란 말이야 아 빨리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