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앓이 하다가 진심 홧병날거 같아ㅜ
활중하고 쉬는 타돌들은 뭐 책임감없거나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쉬겠나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무조건 쉬게하는거지ㅜ
의사 소견 그렇게 나왔다고 직접 말하고 목발에 계속 허리짚는거에 더 볼게 있어? 객관적으로 봐도 이건 좌로 보나 우로 보나 안쉬고 활동 축소만 해서 계속 스케줄 이어나가는게 비정상인 상황인 건데ㅜ
아 정말 너무 속상하고 마음 녹아내리는거 같아ㅜㅜㅜㅜㅜ
계약 같은거 걸려있어도 사고 입원 등 면책조항 근거들어서 일부러 입원시키고 스케 취소시키고 그러는데 여긴 무슨놈의 회사가 추가 스케에도 계속 투입시켜? 어이가 없다
설령 영통을 안방 침대에 누워서 잠옷입고 하게 한다 해도 저 부상 상황에서 계속 스케줄에 투입시켜서 일시키는거 자체가 회사 정말 비인간적인거고 모양새 진심 이상한거 맞음ㅜ물론 그렇게 해주지 않으니 말할 것도 없고
활중하고 쉬는 타돌들은 뭐 책임감없거나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쉬겠나 아티스트 보호 차원에서 무조건 쉬게하는거지ㅜ
의사 소견 그렇게 나왔다고 직접 말하고 목발에 계속 허리짚는거에 더 볼게 있어? 객관적으로 봐도 이건 좌로 보나 우로 보나 안쉬고 활동 축소만 해서 계속 스케줄 이어나가는게 비정상인 상황인 건데ㅜ
아 정말 너무 속상하고 마음 녹아내리는거 같아ㅜㅜㅜㅜㅜ
계약 같은거 걸려있어도 사고 입원 등 면책조항 근거들어서 일부러 입원시키고 스케 취소시키고 그러는데 여긴 무슨놈의 회사가 추가 스케에도 계속 투입시켜? 어이가 없다
설령 영통을 안방 침대에 누워서 잠옷입고 하게 한다 해도 저 부상 상황에서 계속 스케줄에 투입시켜서 일시키는거 자체가 회사 정말 비인간적인거고 모양새 진심 이상한거 맞음ㅜ물론 그렇게 해주지 않으니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