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의 뒷모습에 담긴 진심
가장 최근까지 배우 생활을 하며 SF9의 이름을 알리는 데에 애를 썼던 로운은 오히려 모든 멤버가 말하고 난 뒤에야 입을 뗐다.
“저희의 진심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가 가장 좋아한다는 말처럼 “진심은 전해진다”는 판타지에 가까운 명제가 실재가 된다.
SF9의 멤버들이 1위를 한 뒤에 벗어놓은 재킷 한 장 한 장을 홀로 말없이 챙겨 무대를 나서던 그의 뒷모습에 담긴 진심 같은 것.
아마 그때, 로운이 집어 든 것은 그저 재킷 더미가 아니라 꿋꿋함과 노력 끝에 얻어낸 새로운 미래였을 것이다. 자신과, SF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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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덬들아 전문 꼭 읽어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