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너무 똑부러지고 여주친구 커플네 얘기도 좋고 차무헌 인생 ㅈㄴ고달파보였는데 마지막에 행복해보여서 넘 맘이 좋아짐
외전까지 6권이라 언제읽냐했는데 막상 읽기시작하니까 담얘기 궁금해서 술술 읽게됨ㅋㅋㅋ
하나 불호(?)요소는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가사가 히트곡 가사같진않🙄아서....그치만 이건 걍 스킵하면되니까 어쨋든 잘읽었음
여주가 진짜 너무 야무진데 선천적으로 몸이 안좋아서 남주 안절부절하는거 좋음 ㅎ 갠적으로 내가 이런걸 좋아함

ㅋㅋㅋㅋ여주 폰고장나서 연락안되는 상태에 걍 약타러 병원간건데 병원갔단말듣고 혼자 난리났죠
암튼 오랜만에 연예계물같은거 보고싶은데 맠다에 있길래 봤는데 재밌었음 사귀기 전 텐션이 맘에들어서 사귄후는 노잼일까 걱정했는데 사귀기 전이나 후나 재밌어서 만족스러움 외전도 알찼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