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칼라일 이때부터 개고생 스타트ㅜㅜ

가난하지만 둘이 힘내서 살아가려고 했는데ㅜㅜㅜㅜ


계속 시련이 오니깐 칼라일이 독기 풀충하고 각성하는데 나이가 너무 어려ㅜㅜ10-11살 정도인데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에델은 가정교사로 일하고 칼라일은 뉴스보이라고 신문 떼다가 길에서 파는일 하는데 뉴스보이 구간은 짠하지만 귀엽기도 했다
텃세부리는 놈들이 칼라일 밟으려고 하는데 대장소년 줘패서 이기고 부하도 만들어 내고ㅋㅋㅋㅋㅋㅋㅋ1센트씩 받고 신문 잘파는법 갈켜주고 관리?같은거도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진짜 야물딱져 이때까지도 행복한거였다🥺


아니 근데 진짜 둘한테 세상이 너무함 갱단 나올때부터 읽는게 너무 고통스러웠음🚬
밑바닥에 살아도 선은 지키며 살아야지 했던 아기가 그걸 놓을 생각을 하게 해ㅜㅜ쓰레기놈 복수는 시원한데 당사자가 13살 칼라일이라는게 너무 마음 아팠어ㅜㅜ
모자는 서로를 부축하며 말없이 집까지 걸었다>> 이부분 진짜 눈물 나와



아기가 너무 힘들게 살아요😭😭😭
어헝헝ㅜㅜㅜㅜㅜㅜ진짜 너무 슬퍼ㅜㅜㅜㅜ칼라일 너무 착한 효자에 일찍 철들고 야물딱져서 더 슬퍼ㅜㅜㅜ에델 호텔에 있지말고 뭐라도 해라 했는데 그게 아니었고요ㅠㅠ개비새끼를 빡세게 족쳤어야 했는데 칼라일이 너무 어렸다ㅜㅜ애초에 개털귀족이랑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ㅜㅜ
뉴욕 도착하면서부터 지랄나고 계속 시련시련시련시련시발이더니 악재만 존나 일어나는게 이상하다 했어ㅜㅜ에델인생 누가 보상해주냐
이 과거 잔상때문에 현재에 집중하는데 시간 좀 걸리더라 지금 다시 읽는중
과거 보고나니 현재는 개큰로코였구나 깨달음ㅜ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