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봤을때 분명히 그정도 죽을죄 아니고 걍 마음고생은 누가봐도 남주나 여주나 많이 했고 남주가 몹쓸짓한거도 아닌데 갑자기 남주 혼자 존나게 구르고 있고 혼자 절절하고 독자들은 구른다고 좋아하고 있고; 뭔가 관성적인 출력값같은느낌?
그래서 얘가 왜 이렇게까지 굴러야되는데? 라고 물어보면 다들 몰라 걍 재밌잖아 한잔해~ㅎㅎ 이럴거같은 느낌이.. 싫은거같음 지금 후회남 나오는 작품 하나 보는중인데 읽는내내 그게 납득이 안돼서 하차함
내가봤을때 분명히 그정도 죽을죄 아니고 걍 마음고생은 누가봐도 남주나 여주나 많이 했고 남주가 몹쓸짓한거도 아닌데 갑자기 남주 혼자 존나게 구르고 있고 혼자 절절하고 독자들은 구른다고 좋아하고 있고; 뭔가 관성적인 출력값같은느낌?
그래서 얘가 왜 이렇게까지 굴러야되는데? 라고 물어보면 다들 몰라 걍 재밌잖아 한잔해~ㅎㅎ 이럴거같은 느낌이.. 싫은거같음 지금 후회남 나오는 작품 하나 보는중인데 읽는내내 그게 납득이 안돼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