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남 가난여주 존잘존예
남주가 나이스한 개새끼라서 고용인으로 들어온 여주를 잠깐 가지고 놀 생각임
진짜 개새끼인 게 집안과 회사에 도움될 재벌 약혼녀가 있고 약혼을 깰 생각도 없으면서 여주를 건드리는 거임
근데 여주도 남주와 천년사랑할 생각없음ㅋㅋㅋ남주 껍데기가 너무 완벽해서 내인생에 한번은 저런 사람과 만나보고싶다 정도(천생연분임ㅋㅋㅋ)
남주 개오만하고 찐알파남인데 꼬시는 것만큼 여주가 안 넘어와서 발작함ㅋㅋㅋㅋ찐 호흡곤란오고 열뻗쳐서 병원에 입원함;;꾀병 아니고 찐으로 의식이 오락가락해서ㅋㅋㅋㅋ
남주새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게 넘나 기본값이라서 여주가 자기한테 지는 게 당연하고 죄의식 1도 없는데 갈수록 안달내고 미쳐하는 게 맛도리임
할아버지가 보는 손자(남주)
여주에게서 연락 없음. 회의에 집중안되고 거슬리고 짜증남(입덕부정)
그리고 다들 전무새끼 눈치보는게 보통 성격이 아니란 게 보여서 웃김ㅋㅋㅋ
나 이 스 한 개 새 끼
아님 말고~하던 재벌남 어디감?ㅋㅋㅋㅋㅋㅋ사람들 앞에선 태연한 척 하다가 과호흡오고 난리남
이 작가님 완벽한 남주 말고 살짝 비틀린 남주 전문이신듯
(((2권까진 존잼 정박 ㄱㄱ였는데 3권부턴 쪼금 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