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해 ㄹㅇ (글 잘 못써서 ㅈㄴ 중구난방일수돜ㅋㅋㅋㅋ)
여주가 비오는날 진짜 운 나쁘게 벼락을 맞아. 그래서 한달인가??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집에 오게 되는데 그때 능력이 하나 생긴거야
가전제품들에 손을 대면 그게 사람으로 변함 ㅋㅋㅋㅋㅋㅋ 원래도 여주가 가전제품에다가 사람 이름 붙여서 부르고 그러거든? 식세기면 세기형님, 전기밥솥이면 쿠쿠이모,돌쇠도 있고 철이도 있고 ㅇㅇ 여튼 의인화를 한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로청기는 파트라슈라고 이름 붙이고 너는 강아지야 하고 평소에 생각해서 그런지 얘는 강아지로 변신함 ㅋㅋㅋㅋㅋㅋ
여튼 얘네가 튀어나오면서 겪는 일(신분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민증발급불가) +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하는 노력(감정적 경험?+경제활동~본인들특기살려서 창업시작) + 챗봇집사랑 여주랑 럽라 이렇게 진행되는데
개신박하고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고 키스를 받아야 진짜 인간이 될 수있거든?? 쿠쿠이모는 여자인간으로 변해서 여주가 바로 키스해줌 인간 완
파트라슈는 강아지자나 귀엽다고 물빨핥했더니 그냥 강아지 변신 완
나머지 가전기기는 전부 남자인데, 여주는 첫경험 첫키스도 안해봤거든 ?사랑하지 않는 이성남자에게는 해줄수없다고 거절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