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다
갑자기 모두모두 극복 해피해피만 가득찬 완결이였다면 이게 뭐야 했을 거 같았는데
두사람이 앞으로 어떤 치유의 삶의 과정을 만들어가게 될 지 너무 기대하게 돼
보면서 모두에게 적용되는 거지만 나의 상황 나의 감정과 내 기준에서 상대를 생각하는 게
배려이고 최선이라고 믿는 게 역설적이게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부족한 지 여실히 보여주는 글 같아서 스스로 돌아보게 되더라
갑자기 모두모두 극복 해피해피만 가득찬 완결이였다면 이게 뭐야 했을 거 같았는데
두사람이 앞으로 어떤 치유의 삶의 과정을 만들어가게 될 지 너무 기대하게 돼
보면서 모두에게 적용되는 거지만 나의 상황 나의 감정과 내 기준에서 상대를 생각하는 게
배려이고 최선이라고 믿는 게 역설적이게도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부족한 지 여실히 보여주는 글 같아서 스스로 돌아보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