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한거짓말 연휴에 봤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내취향이었음 (초반 5화정도 첫만남까지는 탈주 위험이 있었지만 그 후로는 다 육각형으로 좋았음)
기대감을 안고 하차 묵은지였던 이섭의연애를 재도전해서 이것도 사앙당히재밌게보고
(전에 상타고 핫할때 사놓음, 애샛기남주 별로라 앞에 좀 보고 묵은지였는데 판중된거 이번에 알고 과거의나를 칭찬.. 근데 왜 판중???) (글구 이서비 애샛기 아니야 귀엽고 철없고 애샛기미 조금 있지만 노력하는 도련니미야)
등장인물 살짝 겹치는 흔약국까지 3연속 봤는데 흔약국은 그.. 세월의 벽이 너무 느껴져서 힘들게 봤음 ㅠㅠ (구조 서사 인물 문장표현 이런건 괜찮은데 진짜 90년대쯤에 생성된 컨텐츠 같은 그.. 힘듦이.. 너무 괴로웠음 ㅜ 반대로 태거, 이섭에서는 그런 느낌이 안느껴져서 오히려 김언희작가님께 감탄(?)함)
단행들이 거의 다 201n-2019 이 시기 출간이길래 담걸로 뭘 봐야 만족스러울까.. 싶은데
가방끈긴덬들의 추천 순서로 보겠읍니다
추천해주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