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때 늘어지니 뭐니해도 작가가 뚝심 지키는거 좋아 https://theqoo.net/romancehl/4049960520 무명의 더쿠 | 01-03 | 조회 수 832 아마도악마가때도 그랬지만 작가님 소신껏 밀고가시는거 너무 좋았는데 우죄사도 비슷한 감상 받음 넘나 재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