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아침까지 또 읽었다 너무좋아ㅠㅠㅠ
무감 무심하던 기인화의 사랑= 윤을 구속하고 독점하고 집착해
고슴도치처럼 뾰족하게 날 세우고 무모하게 들이받던 윤이 가시는 쏙 들어가고 보호받는 다람쥐가 되어서 사랑스럽고 씩씩하게 인화 옆구리에 착 안겨있는게 너무 좋다
둘이 겨론해 제발 그리고 서면으로 알려줘,,
인화가 웃는 모습 참 궁금하다
외전의 마지막장면이 자꾸 아른거리네ㅠㅜ
무감 무심하던 기인화의 사랑= 윤을 구속하고 독점하고 집착해
고슴도치처럼 뾰족하게 날 세우고 무모하게 들이받던 윤이 가시는 쏙 들어가고 보호받는 다람쥐가 되어서 사랑스럽고 씩씩하게 인화 옆구리에 착 안겨있는게 너무 좋다
둘이 겨론해 제발 그리고 서면으로 알려줘,,
인화가 웃는 모습 참 궁금하다
외전의 마지막장면이 자꾸 아른거리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