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건물 엮인 로맨스 좋아하는데 적절하게 배합되서 너무 재밌게 봄
남주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되는데, 과거 강력반 형사였으나 사건 트라우마로 인해 도로교통과 경찰로 보직 변경함
그러다 윗선의 부탁으로 사건 수사를 도와주게 되면서 여주의 타투샵에 손님으로 위장해서 접근하게 되는데,,
남주가 경찰이라 싸움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솔직하고 의심도 많음 그리고 잘생김
얼굴이 개연성.. 경위님..
남여주 엮이며 너무 급발진 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작가님의 큰 그림이 였다
수사하던 사건이 마무리가 되도 완결까지 회차가 한참 남았길래 뭐지? 했는데 남주 여주가 엮인 다른 사건이 있었던 것이예요
서사가 미쳤음
스포될까봐 여기 까지..
여주가 말이 좀 없는 편이라 남주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데 웃기고 짠하고 섹텐도 찐하고
본업할 때는 또 멋짐
굉장히 감이 좋은 형사로 나옴
완결까지 있어서 유레카 외치며 밤새서 봄
추천하고 싶어서 호다닥 글 써본다
단행 안나온거 맞지? 빨리 나왔으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