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고독의 조건
전 섹파의 결혼식 전야 파티? 에서 여주와 원나잇을 한 남주
(아침에 잠에서 덜 깬 상태에서 여주를 섹파 이름으로 불러서 헉! ㅋㅋ)
여주는 남주가 안서서 아무일 없었다고 거짓말 하고 제갈 길 가는데
일로 다시 엮이게 되고
여주가 신경 쓰이던 남주는 한번만 더하자고 하는데
눼... 한 번만 일리가 없죠
남주색히 자기가 잘난줄 알아서 여주가 당연히 거절할리 없다, 더 만나자고? 김칫국 드링킹 하는데 사실 여주는 그럴 맘은 어니지만 우유부단해서 끌려다니다가 🤦♀️ 어어어 하는 사이 몸정맘정 들고 남주가 여주힌테 감기게 되는 스토리인데
마음 확인하자 마자 끝나는게 외전 나오려나 싶고 좀 아쉬운데
문란남이 한 여자한테 감기는 클리셰는 역시 재미있다
사당역 걔, 우아못 작가님 작 답게 남주가 말발이 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