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진 참 좋았는데
점점 쎄함이 커지더니
완전 소시오패스같은데..
여주는 또 거기에 넘어갈것 같아.
끝이 어떻게 날 것 같아? ㅠㅠ 임신을 계기로 여주가 계속 남주랑 그런 삶을 살것 같아서
지금 여기서 하차할지 말지 고민중.
연참을 매일하는것 보니 완결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서 더더욱 내 생각이 확신으로 굳혀져가네
중반까진 참 좋았는데
점점 쎄함이 커지더니
완전 소시오패스같은데..
여주는 또 거기에 넘어갈것 같아.
끝이 어떻게 날 것 같아? ㅠㅠ 임신을 계기로 여주가 계속 남주랑 그런 삶을 살것 같아서
지금 여기서 하차할지 말지 고민중.
연참을 매일하는것 보니 완결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서 더더욱 내 생각이 확신으로 굳혀져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