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복어로 만든 한약먹고 겨우 임신되서 태어난 아이인데 부작용이 원래는 진짜 작고 마른 사람인데 화만 나면 복어처럼 땡땡 불어서 키도 커지고 가..슴도 커지고(가슴에서 유즙도 나옴) 엄청 선이 진한 성숙한 여성이 됨ㅋㅋ
남주한테 고백햇다가 너무 애같다고 차임
그 날 술먹고 길담배하는 사람보고 빡쳐서 몸 변함 그 상태에서 취한 남주랑 원나잇함ㅋㅋ
남주는 진짜 유명한 걸레인데 그날 여주랑 자고 여주만 찾아댐
결국 여주가 그게 자기엿다고 밝히고 남주가 자기 유즙을 먹어서 복어독에 중독된거마냥 이상해진거같다면서 서로 붙어다니면서 방법을 모색하는 내용인데 존나 재.밋.어
몸매 좋은 여자만 좋아하던 남주가 결국엔 여주 그 자체에 푹 빠져서 진짜 금단현상마냥 여주만 찾아대는거 너무 짜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