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ㅅㅍ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줘
이유 너무 하찮고 주관적이라 욕먹을 것 가틈 ㅠㅠㅋㅋㅋㅋㅋ
더 누드
누구보다 꾸금에 기대하고 샀는데 씬이 너무 야만적인 느낌이랄까
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SM도 아니고... 내가 다 아파보였음.
'날 것 그대로' 라는 말이 이런 느낌인 줄 알았으면 나는 안 샀을 거란 생각...
디어 써머
개인적으로 사율이 이름이 사극 느낌이어서 괴리감이...
섹텐 터지는데 계속 사율아 사율아...
죄송합니다.
젖과 꿀과 아가씨
여주의 가족에 대한 처리(?)가 좀 허접해서 실망
퍼스널 쇼퍼
저 여자 뭐야....???
다양한 답답여주가 있지만 우유부단도 아니고 멍청도 아니고 속을 알 수 없는 여성
바람이 젖은 방향
다 좋았는데 두어번 정도 여주 대사가 과하게 길다 싶은 부분이 있었음 (대학때 연극 보고 난 후 등)
적당히는 여주 시점으로 속마음이나, 행동으로 전달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과하게 쏟아내는 느낌을 받음
쏘 롱, 써머
상처 많이 받은 희주가 그러면 이해될 것 같은데 우진하의 후회 방법이 다소 극단적임...
더 누드는 진짜 의외의 ㅂㅎ 포인트였음...
다들 남주가 섹시하다고 극찬해서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지라 좀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