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빡센 연애라는 작품인데 느낌이 비슷해
남주가 킹재규처럼 사투리 쓰고 불도저처럼 직진하고 아찔한 애교도 있어 운동을 해서 등치도 커
여주는 의대생이고 둘이 스무살 동갑인데
남주는 공부을 안해서 대학에 안 간 상황이라
여주가 과외쌤으로 발탁되면서 만나
호불호 갈릴 수 있는 포인트는 과거시점이랑 현재시점이 왔다갔다 하는건데
나도 원래는 이거 싫어하는데 이건 틀이 딱 있어
챕터 시작은 현재고 그땐 이랬지 이러면서 과거로 넘어가
그래서 헷갈리지 않고 상황도 연결되는 게 많아서 괜찮았어
킹재규에 이어 당근빠따 규택이가 굉장히 매력있더라
알콩달콩 연애하는 술술템 보고 싶으면 한번 찍먹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