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전에 취향을 이긴 필력이라는 말이 많아서 불호키워드 다 보고도 시도햇는데 난 그정돈 아니엿음...
일단 첫번째로는 여주 성격이 나한텐 너무 와닿지않앗음..
소설볼때 여주가 좋아야 끝까지 보는데 여기 여주는 나한테 너무 좀 남미새감성이엿어....
두번째로는 남주가 여주 때린거
진짜 굳이?엿음...독자들은 정신차리라고 때렷다고 해석하는데..나한텐 그렇게 느껴지지않앗고,뒤로도 그거에 대한 미안함?이런게 안나와서 남주를 못품은게 큰거같아.
세번째로는 여주한테 귀싸대기 날리고 여주 생식기를 남주가 발로 밟잖아..이게 난 너무 여혐같이 느껴졋음..알고지낸 아끼던 여동생을 저렇게 대한다는게 읭스러웟음..거기서 더 대박인건 저 행동으로 흥분한 여주가 참 둘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면서 도저히 안읽히더라
그래도 끝까지 참고봣는데
마지막 네번째...서로 배틀연애 느낌 주려는건 알겠는데
남주가 여주앞에서 다른여자들이랑 관계한거랑
여주도 보란듯이 남자불러서 애무받는 장면이 진짜 너무 싼마이라 띠용스러웟음ㅋㅋㅋ
필력 좋다는 말이 너무 많아서 기대햇는데 난 좀 포타보는 느낌이라 오히려 더 실망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