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네씨의 사랑이라고 여기 남주도 존잘인데 무덤덤하고 잘생긴거때문에 여자엄청 꼬이고 남자여자할거없이 성희롱도 막 당하거든
여자들도 막 걍 달려들어서 되게 피곤한 나날들을 보내는 쥔공임 ㅜㅠㅋㅋ
근데 어차피 그냥 나만 가만있으면 지나간다 이런 느낌으로 흘려보내고 빨리 끝나기만 바라면서 그냥 가만히 당함 ㅠㅠ.. 남주 과거가 잘난 외모때문에 여러모로 피폐함
여주는 남주한테 당연히 끌리는데 안 좋아하려고 애씀 결국 빠지지만
남주한테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여친이랑 묘한? 느낌의 관계라 여주가 오해하는것까지 살짝 비슷하다고 느꼈어 그 여사친한텐 다른여자들 경계하는 느낌이랑 다르게 잘해주거든
이 작품 자체가 흔한 관계성도 아니고 남주 캐릭터 자체가 성희롱당하고 여자고남자고 반해서 막 대하고 이런거 자체가 특이해서 저런걸로 유명해진 작품이라 보면서 연상 많이 되더라
탐내다 재밌게 본사람들이면 관계성이나 캐릭터 느낌 비슷해서 저것도 재밌게 볼듯? 내가 진짜 재밌게 본 순정만화즁 하나야ㅋㅋㅋ
뭐 영향을 받으신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플 많이 타길래 읽다가 기시감 느껴져서 생각하니 그거랑 비슷하네 작품 특징자체가 워낙 흔하지 않다 보니 더 확 느꼈음 이거 남주가 여주한테 빠지기 시작하는 감정선이랑 묘사같은거나 비유 막 너무 적나라하거나 하지 않고 재밌어
리디에도 있으니까 꼭 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