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이야기 마지막에 도영이 시선으로 크리스마스날 이야기 나오자너
아이가 도영을 '삼촌'이라고 불렀는데
이거 한영이랑 지우랑 그리고 둘의 아이 모습 보는거 맞지?
맞는데 바로 전 이야기가 한영이가 지우한테 같이 살자고 한 다음이라 시간이 훌쩍 뛰어넘길래 살짝 헷갈리네
그후이야기 마지막에 도영이 시선으로 크리스마스날 이야기 나오자너
아이가 도영을 '삼촌'이라고 불렀는데
이거 한영이랑 지우랑 그리고 둘의 아이 모습 보는거 맞지?
맞는데 바로 전 이야기가 한영이가 지우한테 같이 살자고 한 다음이라 시간이 훌쩍 뛰어넘길래 살짝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