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 짝사랑하는 여주 나중에 관계역전
어릴적부터 붙어 다녀서 사람들이 당연히 약혼할거라 생각했고 여주는 남주 짝사랑중인데
거절당하고 여주 이불킥중
약혼 거절하고 나서 여주가 이상힌 남자 만날까봐 결혼해도 괜찮을만한 님자명단
작성해서 여주 주고 여주 분노함
남주가 기사라 변경으로 자원해서 떠난 후 눈물바람인 여주
두둥 여주의 감정변화
변경에서 돌아온 남주는 변해버린 여주때문에 당황함
그리고 자기 감정 알아차리기전에 여주한테 구혼장이 오기 시작한거 알고 냅다
구혼장부터 보내서 여주 분노 삼
큰 사건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여주가 너무 귀엽고 남주 주둥이로 업보 쌓다가
여주 짝사랑이 끝나니까 전전긍긍하면서 여주 바라기 되는 게 재밌어
이번 맠다때 사서 재밌게 읽어서 추천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