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가진 죄책감을 목 답답한걸로 연출하는데 너무 좋음
처음에는 넥타이 당기는 연출이 너무 치명적이였는데 점점 반복될수록 나까지 답답해지고 넥타이 뿐만 아니라 손으로도 최근화에서는 밧줄로 목에 둘러있게 연출된 걸로 바껴서 소름이었음




남주가 가진 죄책감을 목 답답한걸로 연출하는데 너무 좋음
처음에는 넥타이 당기는 연출이 너무 치명적이였는데 점점 반복될수록 나까지 답답해지고 넥타이 뿐만 아니라 손으로도 최근화에서는 밧줄로 목에 둘러있게 연출된 걸로 바껴서 소름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