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덮은 이유도 너무 재밌어서(?) 라서 ㅋㅋㅋㅋㅋ
5권정도까지 본것같은데,
시간 오래되어서 다시 읽고 다시 읽으니 뭔가 더 이해쏙쏙임
이미 독서메모있는데 또 추가하고 있음ㅋㅋㅋㅋ
캐릭터를 진짜 너무너무 잘 쓴것같아 이분 ㅠㅠ
엘리사벳, 아쉐로트, 에녹, 바실리시오, 나기, 헤테리아 등등
엘아에의 관계도 미치겠고...
에녹...진짜 너 진짜..너....ㅜㅜ
아쉐로트와 엘리사벳도 이어져야됨 흑흑 이렇게 보는데
에녹도 에녹과도 이어져야됨 따흐흑 이러면서 보고있음
물론 남주여주는 명확하지만, 에녹이 진짜 너무 아픈 손가락이다
참고로 짠하진 않음 너무나도 에녹이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있고
엘리를 좋아하는 이유도 명확해서...그치만 에녹이 사랑을 하는 방식이 너무 너무하다고 생각함(PP)
여기 소리지를뻔...
개그도 나랑 잘맞아 ㅋㅋㅋ
그리고 마왕을 이렇게 따까리로 쓰는 작가님 진짜 존나 배우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