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열혈햇살소녀st고 아버지가 어느날 다친 남주를 주워와서 그집에 입양됨
그래서 양남매? 소꿉친구? 느낌으로 같이 성장(난 짭근 조아해서 오히려 좋아)
그러다가 둘이 16세가 되며 유격사라는 해결사 직업을 가져서 같이 모험을 떠나는데 넘재밋음 ㅎㅎ
게임 자체는 정통 판타지물 느낌이야! 사건 해결하고 싸우고 그런
주인공은 눈치없으면서도 종종 남주 의식하고 남주는 그런 주인공에게 마음고생하는듯? 둘다 선남선녀야(사실 주인공은 모르겠는데 남주는 외모 언급 많음)
혹시 페르소나 같은 턴제겜 해본덬이면 체험판이라도 트라이해보는거 어때🥺
아래에는 중간내용 ㅅㅍ있음!!
적에게 붙잡힌 상황에서 적이 주인공에게 총쏘려고하는데 남주가 "에스텔에게 그 더러운 손 대지 마" 라는 식으로 협박하는 장면이 너무 좋았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