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이 화자일때 자기 행동을 아기 고양이가 하악질하듯~고양이의 가벼운 발놀림처럼~마치 토끼같이 쫑긋이며~이런식으로 지가 지를 모에화하는거 보기 창피함
그냥 캐릭터성이 잡혀서 얘는 고양이군 얘는 토끼군 하는건 이해하는데 고양이 같은 나련 등장도 아니고 왜 성인 여성이 어려진 자신을 이렇게 표현하는지...?
쥔공이 남자에 관심 없고 눈새하하버스 설정인데 묘사 개오글거림
쥔공이 화자일때 자기 행동을 아기 고양이가 하악질하듯~고양이의 가벼운 발놀림처럼~마치 토끼같이 쫑긋이며~이런식으로 지가 지를 모에화하는거 보기 창피함
그냥 캐릭터성이 잡혀서 얘는 고양이군 얘는 토끼군 하는건 이해하는데 고양이 같은 나련 등장도 아니고 왜 성인 여성이 어려진 자신을 이렇게 표현하는지...?
쥔공이 남자에 관심 없고 눈새하하버스 설정인데 묘사 개오글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