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가 맡고있는 아이를 찾으러 정신없이 가있는 시점이 황후 회상으로 보면 남주가 황제가 된지 5년차인데
애기는 젖먹이이고, 그 사이에 돌 정도 된 다른 여자한테서 본 애도있고
그럼 5년전에 황위 찬탈해서 무소불위 권력이었는데도
다른여자 건들여서 애 낳은거야?
뭔가 짜게 식는데.......여자 사랑해도 몸은 따로인거야? 아님 아직 내가 안 읽은 설정이있어?
알고보면 실제로 후궁들 안건들였다는등.....계속 읽을까 말까 싶어. 너무 시점이 왔다갔다에
조울증처럼 감정이 너무 오락가락하는데 초기작이라 그런가.
게다가 이 작가는 로망이있나......부러질듯 가녀린 여체에 가슴하고 엉덩이만 큰 묘사강 엄청나오고
몸약해서 오늘내일 하면서 애는 왜 저리 잘 들어서.....
좋아는 하는데 길티플레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