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갑자기 로판보고싶어서 예전에 본거 다시 봤는데
재밌다 근데 그때 읽었을때랑 지금이랑 약간 다르게 느껴지는게
자히드 구를때?여주가 빨리 받아줬으면하고 예전에는 그랬는데
다시보니 자히드가 에르타한테 너무하긴했네 ㅋㅋㅋ 지금보니 세계관도 넓고 신 관련 얘기넣은거 다시보니 재밌네
그당시에는 좀 지루하게느껴서 빨리 넘겼었거든 꾸금아닌건 지금생각해도 조금 아쉬운부분 남주 여주사이 설정이나 텐션좋아서 좀더 수위있어도
괜찮았을텐데 아쉽네 자히드가 에르타때문에 혼자 방에서 시샤랑 향 피워놓고있을때 에르타가 방에 찾아오는데
환각보는줄알고 자기마음 줄줄 고백하는장면 재밌다
오랜만에 로맨스보고나니 여운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