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자꾸 웹툰 광고 뜨는데 나온 회차가 얼마 없어서 보지않음. 모르는일. 상태로 일관하다 너무 궁금해져서 결국 다 보고 원작도 다 읽고왔어..
난 1화씩 읽은게 아니고 단숨에 읽어서 그런가 늘어짐이나 답답함은 잘 모르겠더라고 전개 완전 물흐르듯 흘러가고 넘 재밌어ㅜㅜㅜ
탈리아 행동들도 다 이해됐음 너무 짠해서 가슴 쥐어뜯으면서 봤다ㅜㅜ
회귀일지 예지몽일지 어느쪽으로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둘이 꼭 행복해졌음 좋겠어😭😭
그리고 늑구카스 자기자신 제3자 취급하는거 개웃김ㅜㅋㅋㅋㅋㅋ ‘그’ 이러더니 나중엔 풀네임으로 지칭함 미칭넘아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