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애기얘기나오길래 뭐지하고 읽다가 점점 퍼즐이 맞춰지면서 마지막에 와르르ㅠㅠ 말로표현할수가없네 영화 코코도 생각나 솔직히 본편결말자체는 허무한느낌도있는데 둘이행복하니까 됐다싶고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