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근면성실한게 반영되어서 그런 걸까?
왜 이렇게 소설 속 남주 여주들은 부지런하고 일이 바빠서 며칠 씩 집에 못들어와서 오해를 만드는 거니
왜 이렇게 다들 워커홀릭이야
남주들은 왜 이렇게 결혼하자마자 여주 놓고 왜 장기 출장을 가느냐고
왜 여주들마저 자기가 할 일을 찾아서 자아실현을 하냔 말이야
나보다 쟤들이 더 열심히 살아
좀 느긋하게 사는 건 없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밍숭맹숭한 내용도 괜찮고 인외도 괜찮고... 가리는 게 없어 ㄹㅇ로...
단행본으로 나온 완결작만 봐서 연재작 제외하고 추천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