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바르카스가 후반부터 내뱉는 말들을 조합하면
미래를 바꿀것같긴한데
칸이바르카스목덜미를 물어뜯어죽음으로써 맹약은 깨졌을것같고
그래서 처음으로 아내를 먼저 살리면서 쌍둥이들은 몰락하고 시어칸은 독립될것같긴한데...
뭔가 지금은 칸이 루카스를 물어뜯을수밖에없는 상황까지 몰고 갈게 자명하고...
김수지님식 무한회귀 가는건가..
단지 칸의 기억으로 단순빙의로 발버둥쳤지만 폭방했던 기억리플레이
를 보여줄 의도같진않고 근데 오늘회차보니 루카스 물수밖에없는걸 꼭 보여줄것같고 ㅋㅋㅋ
감도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