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인적인 의견이라는거!
지금 초반 읽고 있지만 주체적이고 틀을 깨부수고 싶어하는 소녀라는 거 좋거든? 좋은데 여주 그냥 짜증이 많고 울화가 많아보여.
어린 나이고 제약이 많고 갇혀있으니까 그럴수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아이라는거 감안해도 너무 어려보임.ㅜ
이런 비슷한 설정의 여주들 꽤 읽었는데 짜증이 나진 않았거든. 무슨 차이일까.....
(남주도 초반이라 그런가 아직은 재수없어 ㅋㅋㅋ )
혹시 여주 성격이 이렇게 쭉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