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들의 아는맛 신작 재밌어 재밌는데..
신인 작품에서 느끼는 으악 싶은 요소라고 해야 하나? 프로라면 절대 하지 않을텐데 아마추어라서 호불호 개씨게 갈리는 자기 취향 때려박은 그런 날것의 전개를 먹어보고 싶을 때가 있음
근데 걍 허술하면 안 되고 잘 쓴 신인이어야 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여야 한다고
체감상 한 2-3년에 한번씩 이런 작품 발견하는데 요즘 못본지 좀 돼서 또 이런거 읽고 싶음
프로들의 아는맛 신작 재밌어 재밌는데..
신인 작품에서 느끼는 으악 싶은 요소라고 해야 하나? 프로라면 절대 하지 않을텐데 아마추어라서 호불호 개씨게 갈리는 자기 취향 때려박은 그런 날것의 전개를 먹어보고 싶을 때가 있음
근데 걍 허술하면 안 되고 잘 쓴 신인이어야 함...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여야 한다고
체감상 한 2-3년에 한번씩 이런 작품 발견하는데 요즘 못본지 좀 돼서 또 이런거 읽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