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탈리아... 바르카스 암살 미수건때부터
뭐 제대로 말을 하던가 뭐 대처를 했어야
바르카스도 칸을 살리든 말든 하지
대공가 유일한 후계자를 물어뜯었는데
어린애처럼 징징대기만 하면 뭐 어쩌라고 싶다
여주가 상처가 많아서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
하고 봐주면서 보는 것도 한계가 있지;;;
여주가
황궁에서는 예쁜 또라이같아서
매력있고 좋았는데
동부오면서부턴 그냥 저능아같아.... ㅡㅡ;;;
이 작가님 전작에서
소루공주나 맥시는 답답한 면이 있어도
멍청해보이진 않았는데 ㅠㅠ
스스로 뭘 할 줄 아는 여주들이었는데...
여긴 뭐 첨부터 끝까지
바르카스가 수습해주러 다니기 바쁨
엔당에서는 부디 내 생각이 짧았고
오해였다고 생각되길 바랄 뿐임...
뿌려진 떡밥 중에 단 하나도 회수된 게 없는데...
떡밥 회수는 좀 해가면서 진행됐음 좋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