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마다 재탕하는데 진심 매번 읽을 때마다 눈물을 줄줄 흘림
비올렛 에드 어릴적 서사, 가디언 맹세, 후원에 핀 제비꽃, 말룸 전투씬 장면 등등 진심 읽을 때마다 너무 벅차올라서 눈물 한바가지 쏟게됨 ㅠㅠ
특히 에셀먼드 진심 과묵헌신기사 남주의 정석이라고 생각한다… 이름부터 너무 완벽함 어케 이름도 에셀먼드;;
솔직히 첫 등장부터 ㄹㅈㄷ라고 생각함


이 미친(p) 기사… 사랑에 미친


본인들만 모르는 연애



미친사랑
싸움에 끼어들면 안된다는 금기?
그딴거 모르겠고 죽어도 내 여자 혼자 못보내는 넘 ㅠㅠ
무뚝뚝 과묵 헌신 우직 기사남주의 사랑고백 어케 안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