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솔직히 장르소설 자체가 다 주인공의 고통을 상업적으로 쓰는 소설 아닌가 ㅋㅋㅋㅋ
끔찍하게 죽어서 복수하려고 회귀하고
다른 세계 들어가서 괴물한테 찢기고
전쟁나가서 구르고
어린시절에 학대당하는걸 구원하고
애초에 다 그런얘기들인데 과거에 ㄱㄱ당했어? 주인공이 그 어떤 성장을 이뤄내든 ㄱㄱ물 땅땅 이러는게 오히려 피해자한테 더 낙인찍는거같았음
ㄹㅇ 학대당한적있지만 극복한 주인공 스토리를 보고 누가 아동학대물이라고 얘기하는데
(혹시 몰라서 말하지만 이런 모든 요소도 작품에 트리거워닝은 출판사에서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