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방에 모아서 글쓴 거 아직 다 남아있는데 워딩 개심해
나중에 그때 강간 비판만큼은 정당했다고 사수할 것 같아서 말하는데
작품이 아닌 작가나 독자같은 현실 속 사람한테 악플이 심했고 윤리적 비판으로 용인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 역풍분거임 ㅇㅇ
공지위반 그자체로 쫓아내기식 활동이었음
나중에 그때 강간 비판만큼은 정당했다고 사수할 것 같아서 말하는데
작품이 아닌 작가나 독자같은 현실 속 사람한테 악플이 심했고 윤리적 비판으로 용인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 역풍분거임 ㅇㅇ
공지위반 그자체로 쫓아내기식 활동이었음